[콘텐츠가이드] XELF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아직은 서비스 오픈전이지만 XELF 로 만든 프리젠테이션을 만든 사례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XELF 저작도구를 이용하여 발표자료를 함께 만들어보겠습니다.

적당한 배경을 선택하고 표지인 만큼 KOPUB 돋움 폰트를 이용하여 크게 타이틀을 적어보았습니다.
KEY COLOR로는 진한 핑크색(#d4008b)을 선정했어요. 역시 남자는 핑크
프리젠테이션 커버는 단순하고 인상적인 타이틀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배경은 사진을 사용했지만 그 위에 텍스트가 잘보이게하기 위해서 검은 매트 (도형오브젝트)를 배치하고 투명도를 줄였습니다. 배경이 정리되니 가독성이 높은 페이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아이콘 이미지를 배치하여 포인트를 주니 심심하지 않고 잘 읽혀집니다. 또 배경이 삭제된 png 파일을 이용하니 뭔가 전문가적인 느낌적인 느낌이…

여기서 TIP!
XELF에서는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도 있지만 “제공 라이브러리”가 있어 간단하게 이미지들을 끌어올 수도 있습니다. 제공 라이브러리의 이미지는 사용용량에도 포함되지 않아 부담없이 사용가능!

이렇게 한장 한장 만들다보면 관리가 어려워지는데요. 그럴땐 페이지 매니저를 통해 순서를 바꿀 수도 있고 새 페이지를 생성하거나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사이의 점점점…아이콘이 보이시나요? 아이콘을 누르면 트랜지션 효과를 넣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웹브라우저에서 XELF를 통해 만든 문서는 pdf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지만 위 그림처럼 웹에서 바로 프리젠테이션(발표)이 가능하답니다. 기존에는 뷰어프로그램을 깔고 폰트가 없어서 막 깨지고 USB를 안가져오고 그러다가 창피당하기 일쑤…였는데 지나간 날의 쓰라린 추억이여
클라우드에 보관되니 없어질 염려도 없고 파일을 CD로 굽거나 이메일로 보내둘 필요조차 없으니 참 편리하겠죠?

오늘은 XELF를 이용하여 프리젠테이션 문서를 디자인하고 만들어보았습니다.
언제나 잊지 마세요. 프리젠테이션은 자신감이 첫번째로 중요하고 그 다음이 Tool과 디자인이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