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글꼴과 콘텐츠저작도구 XELF

콘텐츠공유플랫폼에서는 네이버에서 제작한 나눔글꼴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눔글꼴은 2008년 네이버에서 발표한 이후로 많은 매체 및 플랫폼에서 사용되고 있는 글꼴입니다. 나눔글꼴을 소개한 네이버의 배포자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글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책이나 신문 같은 종이 매체에서 한글을
주로 만났다면, 이제는 디지털 화면에서 한글을 가장 많이 마주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에서 한글 콘텐츠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네이버는 종이뿐만
아니라 화면에서도 아름답게 보이는 글꼴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XELF는 이러한 네이버 글꼴의 취지에 공감하고
저작도구 내에서도 다양한 문서나 콘텐츠를 디자인하는데 유용한 글꼴이라고 판단하여
“나눔바른고딕, 나눔명조, 나눔스퀘어, 나눔스퀘어라운드, 나눔손글씨”
5종류의 서체를 기본 탑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나눔글꼴은 한글을 잘 표현해준 서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글 서체의 특성상 높은 용량을 가지고 있어 웹어플리케이션으로서는
많은 서체를 모두 지원하기보다는 유용하다고 판단한 서체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용자의 작업환경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좋은 글꼴을 만들어주시고 배포해주신 네이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