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제작플랫폼 XELF가 월드IT쇼 2018 에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월드IT쇼에 콘텐츠제작플랫폼 XELF가 참여했습니다. 월드IT쇼는 국내에서 규모면에서 내용면에서나 가장 큰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코엑스에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콘텐츠제작플랫폼 XELF는 C Hall에서 부스를 단장하고 많은 관계자 여러분과 일반 관객여러분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XELF를 오픈하고 서비스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고 회원여러분을 직접 만나다는 생각에 많이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전시회 부스에 사인물을 설치하고 점검하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물은 셀프, 콘텐츠 제작은 XELF! 라는 콘셉으로 제작한 생수 기념품입니다.

오픈 이후에 정말 많은 관객께서 다녀가셔서 부담도 되었지만 정말 열심히 설명드렸던 것 같습니다. 의외로 XELF 서비스와 같은 플랫폼을 기다리셨다는 분들이 많아 놀랐구요. 그와 더불어 회원님께서 평소 필요했다고 생각하셨던 기능이 지원되는지? 제작 뿐만 아니라 활용도에 있어서도 공유, 다운로드, 포맷지원 등에 대한 기술적 내용적으로도 다양한 질문을 꼼꼼히 하시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물어보셨는데 “무료”플랫폼이라는 것에 많이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키오스크 콘텐츠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키오스크(디지털 사이니지)에 플랫폼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준비를 했었는데요. 오늘의 운세/ 맞춤법 퀴즈/ CCL저작권 테스트/ 카드뉴스/ 홍보영상 등이 시연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실제 시연에 사용되었던 키오스크 콘텐츠 보기

부스에서 상주하시며 스텝과 함께 열심히 설명하시던 대표님이 카메라를 의식하고 계십니다.4일 동안 목도 많이 쉬고 다리도 많이 아팠지만 정말 많은 관객분들께서 부스에 찾아와 주셔서 정말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부스에 찾아와 주신 업계관계자 여러분과 투자자분들, 협력사분들, 관객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격려해주신 말씀과 더 나은 사업을 위해 조언 해주신 부분들도 새겨듣고 더 좋은 서비스 개발로 “잘 만든” 웹저작도구로 성장해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