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라이브러리,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콘텐츠에 넣을 이미지 한 컷을 찾아서 망망한 인터넷의 바다를 오늘도 헤엄칩니다.
뭔가 아쉬운 이미지들은 넘쳐나지만 내가 찾는 그 느낌은 어디에도 없네요. ㅠㅠ
간신히 맘에 드는 이미지를 찾았는데…저작권이 까다롭습니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는군요!

콘텐츠를 만들고 디자인을 하다보면 늘 격는 일이지요?
그렇다고 글씨만으로 가득찬 발표자료, 카드 뉴스를 만들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웹 저작도구 XELF에서는 유저 여러분께 이미지를 검색하고 손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이미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오른쪽 상단 제공이미지 (Offer Images)탭을 클릭해 보세요!

저작도구 어디에서나 이미지를 더블클릭하면 이미지 라이브러리가 표시됩니다.
나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도 있고 업로드된 이미지의 Title/Description 등을 메모할 수도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제공이미지 (Offer Images) 탭을 클릭해보세요.
XELF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태그별로 정리된 이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XELF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저작도구에 바로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1000여개의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어 있으며 향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유저 여러분께서 콘텐츠를 만들거나 디자인을 하실 때 유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사용에 있어 저작권 문제가 없도록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업로드된 이미지는 대부분 CC0 가 적용된 이미지로 개인적/상업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중에서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한번 더 엄선하여 콘텐츠 사용에 유용한 이미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가 많기만 하다면 일일이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고된 노동이 되니까요^^

건축, 건물 카테고리의 이미지들입니다.
추상, 도형 분야의 이미지들입니다.
텍스쳐, 질감 분야의 이미지 입니다.

이번 이미지 업데이트를 통해 더 손쉽게 검색하여 원하는 이미지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기존 이미지의 카테고리, 태그 구조를 체계화하였습니다. 앞으로 제공되는 이미지들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체계화한 구조를 통해 정리되어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저작도구와 더불어 유저의 디자인 환경까지 고려하고자하는 욕심입니다. 지속가능한 업데이트 구조에 대한 고민도 많구요. 또, 살짝 알려드리면 이미지 라이브러리 기능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