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LF가 주목받는 이유, 다들 알고계신가요?

2020년 플래시 퇴출? 저작도구 ‘XELF’가 주목받는 이유!

 

그 동안 플래시는 보안 취약점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안 위협에 노출된다는 지적을 받아온 어도비 플래시는 “2020년 말까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업데이트와 배포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브라우저에서 플래시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번 지원종료를 통해 모바일/PC 기반 웹 환경 모두에서 더 이상 플래시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나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플래시의 기능을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전히 광고, 게임, 이러닝 등 다양한 콘텐츠에 플래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html5기술이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콘텐츠 제작에서는 높은 개발비용과 전문성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에 플래시와 같이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XELF 저작도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XELF는 html5를 기반으로 코딩 없이도 누구나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디자인, 제작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XELF는 특별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브라우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고안 되어
있습니다. 기존 저작도구가 디자인을 표시하는 것에 주력했다면 XELF는 클릭 등의 트리거를 통해 다양한 액션 기능을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삽입된 프레젠테이션, 문제풀이가 가능한 이러닝 콘텐츠, 간단한 캐주얼 게임까지도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고, 트리거와 액션을 타임라인으로 표시하여 시각화하여 제작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XELF 사용자 갤러리를 통해 2만여개의 콘텐츠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XELF는 이미 프레젠테이션, 카드뉴스, 각종 그래픽소스와 교육자료 등 2만여개의 콘텐츠가 사용자들에 의해 등록되어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XELF 저작도구를 사용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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